오준영갤러리

따뜻한 집이 좋다 - 100일 홈스냅

목욕을 마치고 활짝 웃는 아이의 모습.
목욕씬은 온도와 습도가 적당한 집에서 찍는 전유물. 낮에 목욕을 하는 것이 익숙치는 않겠지만 아이의 표정은 그 어느때보다 해맑다.

점심타임을 갓 넘긴 시간. 엄마는 촬영 중간에 분주히 아이 먹을 것을 챙긴다.
홈스냅 촬영이 대부분 오전시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이의 자는 시간을 맞추려면 부득이 오후시간대에 촬영하기도 한다. 평일 낮은 언제나 평화롭다.

인물중심. 화면가득 웃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촬영의 기쁨은 배가된다.

집이 넓다고 홈스냅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아담한 집을 선호하기도 한다. 난 인물중심의 클로즈업을 즐겨 찍는 편이다

한참을 촬영하다 마주친 아이와의 교감. 이젠 낯선 삼촌에서 익숙한 사람으로 아이는 인식한다.

오늘도 난 한 아이와 추억을 만들었다.
http://blog.naver.com/fgwj76/220558267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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